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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희철 소속사 SJ레이블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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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모모는 평소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2016년 11월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모모와 김희철이 러브라인을 형성해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만났고 김희철은 트와이스 안무를 완벽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게 훈훈한 가요계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SNS를 통해서도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보여왔다. 그러다 보니 열애설까지 점화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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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생인 김희철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유(U)' '쏘리쏘리' '미인아'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JTBC '아는형님', 채널A '우리집에 왜왔니', E채널 '내 형제의연인들: 가족이 보고 있다', KBS2 '썸바이벌 1+1'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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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J레이블 입장전문.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모모 관련 말씀드립니다.
사실무근이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