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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위는 전주 대비 순위가 1계단 상승한 JTBC '열여덟의 순간'이 차지했다. 지난 주에 이어 옹성우의 다채로운 연기력에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으나 무거운 소재에 일부 거부감을 보인 시청의견도 있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옹성우가 2위, 김향기가 9위였다. 3위는 전주 대비 순위가 3계단 오른 tvN '60일, 지정생존자'였다.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인 수준 높은 연기력과 회를 거듭할수록 박진감 있는 스토리가 시청 몰입도를 높인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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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호평 속 막을 내린 MBC '검법남녀 시즌2'가 차지했다. 통쾌한 수사물로 감동과 속 시원함을 선사한 '검법남녀 시즌2'가 종영하자 아쉬움을 보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조속한 시일 안에 시즌3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8위는 tvN 수목 신작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첫 진입했다. '라이프 온 마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재회한 정경호, 박성웅에게 높은 기대감이 형성되었으며, 두 사람이 보여준 연기 케미에 긍정적 시청반응이 나타났다. 이 밖에 수준 높은 CG 구현이 화제가 되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정경호가 4위에 첫 진입했다. 9위는 OCN '미스터 기간제'가, 10위는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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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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