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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를 단독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는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만난 건 올해 초"라며 "공개적으로 만나긴 힘들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힘든 순간 지효가 힘이 되어준 걸로 알고 있다. 쇼케이스날도 찾아가 응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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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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