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한밤'에서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를 조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를 단독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는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만난 건 올해 초"라며 "공개적으로 만나긴 힘들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힘든 순간 지효가 힘이 되어준 걸로 알고 있다. 쇼케이스날도 찾아가 응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 강다니엘은 지효와 서울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강다니엘이 사는 동네 근처에서 자주 만남을 가졌다. 한 부동산학과 교수는 "고급 빌라이기 대문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점검을 한다. 담 너머로 집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 라며 "(비밀연애하기에) 평창동보다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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