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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남성성 검사를 앞두고 "난 진짜 심각한 상황"이라며 걱정했다. 그는 "스스로가 느끼기에 문제가 많다. 아까 검진표 작성해 보니까 다 0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그러다 보니까 이 검사 자체를 하는 게 두렵다. 안 좋게 나오면 그게 대외적으로 알려지니까"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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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상민은 피검사와 남성 호르몬 수치가 모두 정상 범위 안에 있다는 말에 안도했다. 하지만 정자 운동량과 정상 정자의 모양이 부족하다는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의사는 "지금 상태로는 자연 임신이 쉽지 않다"면서도 "안되는 건 아니고 확률이 떨어지는 거니까 치료하면 개선이 될 수 있다"고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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