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EXID 하니와 함께한 감각적인 메이크업 화보를 선공개 했다.
랑콤이 이번에 선공개한 뷰티 화보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것으로, 섹시함과 여성미, 시크함까지 모두 갖춘 하니의 감각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하니가 갖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들을 극대화한 강렬한 립 메이크업이다. 당당함이 느껴지는 얼굴 클로즈업 컷에서는 고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립으로 깊이 있는 성숙함을 연출 했으며, 그녀의 건강미를 돋보여 줄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수트 스타일링에는 차분한 톤다운 핑크 컬러 립 컬러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 했다.
화보 속 하니의 감각적인 매력은 랑콤의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라인으로 완성 됐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스테디셀러 립스틱인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인 것으로 쫀쫀하게 밀착되는 선명한 컬러, 정교하고 샤프한 립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루비 모양 쉐이프,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라스팅이 특징이다.
하니의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랑콤 화보는 매거진 <그라치아> 9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의 3가지 메인 컬러 ▲ 강렬하고 맑은 레드 컬러의 #01 레드 루비 ▲ 고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02 루비 퀸 ▲ 차분한 톤다운 핑크 컬러의 #03 키스 미 루비 등을 비롯해 다양한 컬러로 완성된 하니의 메이크업 룩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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