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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도 일본 공연팀이 공연을 했다. 올해도 예정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오래전 부터 약속된 것이다"라며 "홍보는 최소화ㅎ고 있다. 오래전부터 약속이라 이벤트는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문제가 있다고 하면 대처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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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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