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긴어게인3' 패밀리밴드 멤버들이 'Uptown Funk' 버스킹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 멤버들이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음악의 도시 라벨로와 해안 도시 아말피에서 버스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패밀리밴드 멤버들은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 라벨로로 떠났다. 라벨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음악회인 '라벨로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음악의 도시.
멤버들은 라벨로 두오모 광장에서 버스킹을 펼치기로 했고, 막내 수현은 "우리가 관객들의 BGM이 되어주자"라고 말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버스킹에서 패밀리밴드가 첫 번째 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Uptown Funk'. 멤버들의 공연이 시작되자, 열정적인 이탈리아 관객들은 흥을 분출하며 음악을 즐기기 시작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