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무소에 패했던 세카이에게 3, 4위 결정전에서 윌을 물리치며 2019시즌을 최종 3위로 마감했다.
Advertisement
일본 선수 3명(타스히토 노로, 류토 야스오카, 야스오 이지마)과 한재규로 구성된 한일 연합팀 세카이에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특설 코트에서 열린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 플레이오프' 3, 4위 결정전에서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윌(츠쿠토 키무라, 료고 수미노, 유세이 수기우라, 타이치 나카무라)을 15대14, 1점차로 꺾으며 플레이오프 최종 순위를 3위로 마감했다.
에이스 류토의 돌파력과 외곽슛 능력이 3, 4위전에서 또 다시 빛을 발했다. 초반 팽팽하던 승부는 중반 이후 세카이에쪽으로 기울었다. 그러나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윌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수미노의 2점슛과 나카무라의 골밑 돌파를 앞세워 1점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경기 종료 5초를 남겨두고 공격 리바운드를 내주며 역전 기회를 놓쳤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