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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1일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에메리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구단 역대 최고인 7200만 파운드를 들여 영입한 윙어 페페를 선발로 출전시키지 않았다. 페페는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돼 약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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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로 영입한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 역시 이날 선발로 출전하지 않았다. 페페보다 빠른 후반 19분 교체로 들어가 아스널 데뷔전을 치렀다. 에메리 감독은 "세바요스는 페페보다 먼저 와 준비를 해 출전 시간을 조금 더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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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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