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또 다시 평행 세계에서 눈을 떴다.
12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에서는 여전히 평행 세계에서 눈은 뜬 이재상(정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을 해결했음에도 여전히 평행 세계에서 눈을 뜬 이재상. 부인 라시온(임지연 분)과 딸 이보나(이수아 분)의 등장에 이재상은 "내가 왜 아직도 여기있느냐. 너희들 다 가짜고, 이거 꿈 아니냐. 왜 아직도 안깨고 여기 있는거냐"고 외쳤다.
그런데 그 순간 이재상은 쓰러졌고, 병실에 호흡기를 달고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봤다. 이재상은 "방금 그건 뭐였지?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야"라며 혼란스러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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