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음원강자' 가수 폴킴이 '호텔 델루나' OST '안녕'으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폴킴이 부른 '안녕'은 현재(오전 8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지니뮤직, 엠넷,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하며 음원강자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폴킴의 '안녕'에 이어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2위,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이 3위를 기록 중이며, 이외 전 음원사이트마다 '호텔 델루나' OST가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OST 신드롬의 정점을 찍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폴킴의 '안녕'과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3곡은 히트 작곡가 로코베리가 모두 작업한 곡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로코베리는 드라마 '도깨비' OST 중 에일리가 부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작곡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 OST는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를 히트시킨 송동운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경직된 음원차트에 새 바람을 불어넣으며 유일무이한 웰메이드 OST의 탄생을 이끌고 있다.
국내 최고의 OST 히트 메이커 송동운과 음원강자들이 만나 음원 파워가 제대로 발휘되고 있는 만큼 추후 공개될 OST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