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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현 서울시 서핑협회 회장은 취임 후 "성숙한 서핑 문화를 만들어나가도록 서울시 서핑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엘리트체육 육성과 서핑의 생활체육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실제로 서울시 서핑협회는 개인이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2024 파리 올림픽과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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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 서핑협회는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이틀간 강원도 양양 기사문해변에서 개최되는 '2019 서핑 페스티벌'을 서프엑스와 함께 주관한다. 김 회장은 "서프엑스는 우리나라 유일한 서핑 커뮤니티로 초보자들도 가입 후 서핑에 관련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배 서퍼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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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환으로 2019 서핑 페스티벌은 누구나 현장에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서핑 대회는 물론 서핑 체험을 진행한다. 서핑 체험은 2시간씩 하루 4차례(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이뤄진다. 서핑 체험 참가자들은 30분 동안 안전교육과 지상교육을 받은 뒤 나머지 시간에는 대여받은 보드를 들고 직접 바다로 나가 서핑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서핑 대회 참가 및 참관 접수는 서프엑스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진행 중이며, 서핑 체험 참여 티켓은 5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판매, 누구나 쉽게 서핑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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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최사인 스포츠조선은 서핑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와이 여행권. 인천-호놀룰루 왕복 항공권, 하와이 호텔 등을 포함한 하나투어의 하와이 패키지 상품을 예약할 수 있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여기에 50만원대의 고프로 '히어로 블랙'과 100만원 상당의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역시 경품 리스트에 올라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