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또 한 번 '하나의 중국' 지지 "홍콩은 중국의 홍콩" by 이지현 기자 2019-08-15 22:34: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빅토리아가 또 다시 '하나의 중국'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Advertisement15일 오후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중국 국기 사진과 함께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합니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빅토리아는 최근 웨이보를 통해서도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홍콩은 지난 3월 말부터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하며 대규모 시위를 진행해왔다. 이에 엑소 레이와 워너원 라이관린, 에프엑스 빅토리아, 갓세븐 잭슨 등 중화권 출신 아이돌 들이 홍콩 시위와 관련해 중국을 지지하고 나섰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