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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트리뷴'은 미국의 저명한 10대 신문 중 하나로, 앞서 멤버 아이엠의 단독 영어 인터뷰가 지면 1면으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이어 진행된 단독 인터뷰에서 셔누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와 글로벌 활동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집중 소개하며 글로벌 스타로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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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Play It Cool' (플레이 잇 쿨) 협업을 통해서는 "스티브 아오키는 EDM 계의 선구자이자 큰 형님이며, 그의 디제잉 셋에 포함된 곡을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발표한 영어 싱글 '후 두 유 러브?(WHO DO U LOVE?)'를 작업한 유명 힙합 뮤지션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에 대해서도 "요즘 최고의 래퍼 중 한 명"이라며 "그 플로우, 특히 마지막에 "Montana = Monsta X" 하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라고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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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는 "투어 때 모든 멤버들이 새로운 음악을 작업하며 언제든지 영감이 떠오르면 서로 아이디어와 생각을 공유한다. 여러 나라에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일은 대단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팬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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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는 몬스타엑스의 리더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진짜사나이300', '정글의 법칙', '립스틱 프린스 시즌 1,2', '힛 더 스테이지'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박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유럽과 북남미 13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