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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삼국지'는 중국 최고 인기 보드게임 '삼국살' IP를 기반으로 제작돼 2018년 5월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월 매출 약 2억 위안(약 345억원)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검증된 인기 IP로 전투시 장수들의 화려한 협공 스킬 등 생동감 넘치는 2D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 수많은 삼국 명장들과 함께 난세를 평정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배경을 바탕으로 나만의 장수를 키우고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다양한 던전과 보물을 얻을 수 있는 유람, 경기장, 길드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고 게임펍은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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