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키즈는 "논란이 된 당일 21시경 해당 콘텐츠들을 SNS 및 자사몰에서 삭제했다"며 "아동복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임에도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조금 더 깊이 생각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자극적인 댓글이 달린 해당 게시물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삭제하고, 해당 논란으로 상처받았을 어린이 모델 가족들을 찾아가 사죄드린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MLB키즈는 지난 4~5월경 MLB키즈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과 자사몰에 19SS 시즌 화보 및 수영복 제품 화보를 게재했다. 이후 지난 17일 네티즌이 SNS 계정과 인터넷 까페글을 통해 화보와 리그램 콘텐츠들의 연출 및 아동 모델들의 포즈, 메이크업 등이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게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