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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PD는 "시즌1 때보다 지원자가 많이 늘었다. 1000여명 정도의 지원자를 한명 한명 만나면서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매력있는 인물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매력 키 직업 등 조건이 겹치지 않게 다양한 인물들을 섭외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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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을 의미하는 '왓쳐'도 기존 신동엽 홍석천 장도연 치타에 딘딘과 홍빈이 추가됐다. 박 PD는 "얼마나 공감능력이 있는 스타인지를 봤다.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감정이입이 중요했다"며 "그 친구들의 매력을 이야기해줄수 있어야 한다. 그게 중요한 지점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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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본적으로 연애 추리를 콘셉트로 진실과 거짓 속에 펼쳐지는 8일간의 진실겜임을 다룬다.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해 찾아온 러브캐처와 5000만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출연한 머니채터의 아슬아슬한 심리게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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