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의 4번타자 제이미 로맥이 복귀했다.
로맥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4번-1루수로 라인업에 올랐다.
그동안 등에 담 증세가 있어 쉬었다. 로맥은 8월 들어 등쪽이 좋지 않았다. 10일 잠실 LG전서 수비할 때 다이빙캐치를 하다가 등에 담이 와서 다음날 휴식을 취했고, 이후 정상적으로 뛰었지만 지난 17일 NC전서 경기 초반 다시 등에 통증을 느껴 교체 된 이후 계속 휴식을 취했다.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 엔트리에서 빼지 않고 몸상태를 계속 점점해왔다. 3경기를 쉰 로맥은 상태가 좋아졌고 한화전에 다시 방망이를 잡았다.
로맥이 돌아오면서 SK는 정상적인 완전체 타선을 만들었다. 노수광과 한동민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최정-로맥-고종욱-이재원으로 중심타선이 짜였다.김강민-김창평-김성현이 하위타선에
배치됐다.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