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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인&아웃]3경기 빠졌던 로맥 4번-1루수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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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리그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전, SK 로맥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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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의 4번타자 제이미 로맥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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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4번-1루수로 라인업에 올랐다.

그동안 등에 담 증세가 있어 쉬었다. 로맥은 8월 들어 등쪽이 좋지 않았다. 10일 잠실 LG전서 수비할 때 다이빙캐치를 하다가 등에 담이 와서 다음날 휴식을 취했고, 이후 정상적으로 뛰었지만 지난 17일 NC전서 경기 초반 다시 등에 통증을 느껴 교체 된 이후 계속 휴식을 취했다.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 엔트리에서 빼지 않고 몸상태를 계속 점점해왔다. 3경기를 쉰 로맥은 상태가 좋아졌고 한화전에 다시 방망이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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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이 돌아오면서 SK는 정상적인 완전체 타선을 만들었다. 노수광과 한동민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최정-로맥-고종욱-이재원으로 중심타선이 짜였다.김강민-김창평-김성현이 하위타선에
배치됐다.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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