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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각양각색 운동 능력을 지닌 정찬성, 줄리엔강,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출연한 '주먹이 운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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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 속에 등장한 정찬성은 아무도 몰랐던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먼저 그가 싸움을 계속해서 하는 이유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묵직하게 울렸다. 정찬성은 "결혼을 하고 싸우는 이유가 바뀌었다. 결혼 전에는 나의 명예를 위해 싸웠다면, 지금은 아이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아무도 몰랐던 가장의 무게에 대해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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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만큼 거침없는 정찬성의 입담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아시아에서 대전료를 가장 많이 받는 선수로 알려진 정찬성이 자신의 대전료와 대전료가 책정되는 방법을 모두 솔직하게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아시아에서 대전료가 가장 높다. 명경기를 펼친 선수에게는 경기마다 5000만원의 보너스가 나오는데 7경기 연속 보너스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힌 것. 입이 쩍 벌어지는 정찬성의 대전료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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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정찬성은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입담과 가슴 뭉클한 속마음, 화려한 격투 기술로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UFC 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정찬성의 앞으로 행보를 더욱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