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PC방의 인기가 뜨겁다.
철구PC방을 2개 오픈한 구로디지털점 점주에 이어, 철구PC방 부평점, 수원역점, 그리고 3호점까지 계획 중인 점주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들은 정확히 1년 전 철구PC방 부평점으로 창업을 시작해 4개월 전 수원역점에 공동투자, 그리고 3호점까지 10월 중 오픈 계획이라고 밝혔다. 1년 사이에 원금을 회수한 그들은 원금이 회수되는 대로 계속적으로 철구PC방을 늘릴 계획이다. 이어 "철구PC방과 다른PC방과의 차별성은 단순히 매출 하나로 설명이 된다."고 전했다.
철구 PC방 점주들은 이례적으로 대부분 연령대가 낮다.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도 철구 PC방 점주들 평균연령대가 30대 초반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PC방을 주로 이용하는 10대, 20대의 관심사와 트랜드를 아는 젊은 나이의 점주들이 좋은 사업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어 관계자는 "실제로 PC방 업계에서도 신흥강자로 불릴 만큼 철구PC방은 매출이 이례적이다. 첫날부터 만석을 만들어주는 BJ팬사인회부터 지속적인 BJ게임대회까지 그 전략이 여느 PC방 프랜차이즈들과 다르다. 철구가 인방계의 대통령 (인방: 인터넷방송)이라는 점을 보았을 때 요즘 10대 20대들에게 인지도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 이 부분을 PC방에까지 접목시켜 하나의 브랜드가 됨으로써 PC방업계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