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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정확히 1년 전 철구PC방 부평점으로 창업을 시작해 4개월 전 수원역점에 공동투자, 그리고 3호점까지 10월 중 오픈 계획이라고 밝혔다. 1년 사이에 원금을 회수한 그들은 원금이 회수되는 대로 계속적으로 철구PC방을 늘릴 계획이다. 이어 "철구PC방과 다른PC방과의 차별성은 단순히 매출 하나로 설명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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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계자는 "실제로 PC방 업계에서도 신흥강자로 불릴 만큼 철구PC방은 매출이 이례적이다. 첫날부터 만석을 만들어주는 BJ팬사인회부터 지속적인 BJ게임대회까지 그 전략이 여느 PC방 프랜차이즈들과 다르다. 철구가 인방계의 대통령 (인방: 인터넷방송)이라는 점을 보았을 때 요즘 10대 20대들에게 인지도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 이 부분을 PC방에까지 접목시켜 하나의 브랜드가 됨으로써 PC방업계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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