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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녹차밭에서 고된 노동을 한 세 사람은 이후 식사를 하며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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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은 부부사이 고민도 털어놨다. 이효리는 "항상 같이있고 너무 사이가 좋아서 친구같은 거다. 가끔은 연애 때 설렘이 그립다"면서 유재석에게 "키스 해봤냐"고 부부관계를 물어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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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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