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인 배우 박서준, 최우식, 래퍼 픽보이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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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woog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뷔와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가 바다 수영을 즐기고, 식사를 하는 등 휴가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스타, 배우임에도 여느 청년들과 다를 바 없이 소탈한 모습으로 휴가를 즐기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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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현재 군 복무 중이라 함께 하지 못하는 박형식의 사진을 깨알같이 합성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래 첫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멤버들은 틈틈이 SNS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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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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