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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뷔와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가 바다 수영을 즐기고, 식사를 하는 등 휴가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스타, 배우임에도 여느 청년들과 다를 바 없이 소탈한 모습으로 휴가를 즐기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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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래 첫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멤버들은 틈틈이 SNS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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