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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파격행보 선구자답게 고삐 풀린 입담을 뽐내며 넘사벽 포스를 폭발시켰다. 그 중 함소원은 첫 등장부터 "남편 진화가 나가서 말 조심하라더라"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함소원-진화는 18세 나이차를 자랑하는 화제의 부부.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의 결혼을 사골처럼 우려먹는다는 악플에 대해 "평생 우려먹어도 될 만큼 감개무량하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폭발시켰다. 덧붙여 "체력적 궁합까지 완벽하다"며 찐사랑 가득한 부부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를 방출, 녹화장을 용광로처럼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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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 진화가 '악플의 밤' 녹화장에 깜짝 등장, 함소원 껌딱지를 인증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특히 진화가 함소원에게 쏟아지는 악플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밝히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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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0회는 오는 30일(금)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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