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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락 경륜 선수지원팀 과장은 "이번 교육은 스포츠 윤리의식을 중점으로 경륜 선수의 공정한 경주 및 페어플레이 정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도 선수들의 올바른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인권교육, 윤리 교육, 사이버범죄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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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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