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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주 '코리아컵', '코리아 스프린트' 등 풍성한 대상경주가 눈에 띈다. '코리아컵'과 '코리아 스프린트'는 9월 8일에 열린다. '코리아 스프린트'의 총상금을 지난해보다 3억 원 증액해 두 경주를 합쳐 20억이 걸려있다. 9월29일에는 2세마 들의 경쟁 '쥬버나일 시리즈' 첫 관문 '문화일보배'가 시행된다. 첫 경주는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는 오후 6시에 출발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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