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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새로운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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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희열의 음원 소스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 '베테랑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떠오르는 기타의 신' 적재가 이어 받았다. 이적의 음원 소스는 '독보적인 감성의 소유자' 선우정아, 음원 차트 강자 '멜로망스' 정동환이 이어 받아 작업을 진행했다. 과연 각각의 음원 소스가 릴레이 음악 작업을 통해 어떻게 확장되고 변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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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우정아와 마주한 유재석은 "아무것도 몰라요..모르고 계속 돌아다니고 있어요"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내 유재석은 선우정아에게 "이 곡 못 들어 보셨어요?"라며 깨알 지식을 뽐냈는데, 결국 서로의 최애곡 배틀로 이어지며 '드럼 비트' 연주자와 '릴레이 뮤지션' 사이 탐색전까지 펼쳐졌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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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측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뮤지션들 외에도 유재석의 단출한 비트에 레전드 뮤지션들과 요즘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줄줄이 소환될 예정"이라며 "확장과 릴레이의 정점을 보여줄 '유플래쉬'의 여정을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