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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있었다. 0-1로 밀리던 전반 16분 김영광이 공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수비수 최종환과 충돌했다. 피를 흘리며 고통을 호소한 김영광은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김영광은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한 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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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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