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슈퍼 세이브를 한 골키퍼 송범근에 대해 "언제 하나 막을거냐고 말했는데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막아주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빠른 시일내에 대표팀에도 갈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잘 통한 스리백 수비에 대해선 "첫 스리백이 잘 소화를 해주었다. 스리백 목적 대로 잘 됐다. 우리 선수들이 많이 뛰면서 프레싱을 잘 했다. 상대 팀에 따라 선수들과 함께 얘기해서 앞으로도 구사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승점 60점으로 울산 현대(승점 59)를 끌어내리고 선두로 올라섰다. 전북은 올해 서울 상대로 3전 전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전북의 이런 변화가 전반전에 제대로 통했다. 기존의 3-5-2 전형으로 나온 서울이 전반전 내내 아무 것도 못했다. 전북 골문으로 위협적인 슈팅이 없었다. 전북은 2득점으로 크게 앞서 나갔다. 중원 싸움에서 큰 우위를 점한 전북은 전반 8분 호사가 권경원의 크로스를 머리로 박아 선제골(리그 4호골)을 뽑았다. 1-0으로 리드를 잡은 전북은 전반 22분 로페즈가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서울의 수비라인이 패스 두번에 와르르 무너졌다. 후방에서 손준호(전북)가 패스를 찔러주었고, 그걸 문선민이 달려들어가며 받아 도움(문선호 리그 9호 도움)으로 연결했다. 로페즈가 가볍게 오른발로 리그 8호골을 뽑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