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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축구팬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2001년생 왼발잡이 미드필더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두 선수가 이날 기량 대결을 펼질 지는 미지수다. 팀 사정과 감독 성향 때문. 발렌시아는 개막 이후 1무 1패로 승리가 없다. 감독들은 위기 신호가 감지됐을 때 가장 믿는 카드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발렌시아 미드필드진은 다니 파레호, 프란시스 코클랭, 제프리 콘도그비아, 데니스 체리셰프, 페란 토레스, 곤살로 게데스 등 쟁쟁한 멤버로 구성됐다. 현재 마르셀리노 감독이 생각하는 제1 미드필더 교체 옵션은 페란인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청소년 대표인 페란은 올 시즌 2경기 연속 후반에 투입됐고, 이강인은 지난시즌 후반기에 이어 기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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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쿠보는 이날 경기를 마치고 성인 대표팀에 합류한다. 이강인은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릴 조지아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A대표팀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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