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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바르셀로나 중앙 수비수 피케의 핸드볼 반칙에 이은 PK 판정은 정확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의 심판 전문가 안두하르 올리버는 1일(한국시각) '라디오 마르카'에 출연해 "피케가 팔을 뻗었다. 반칙을 범했다. 불필요한 동작이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심판이 PK를 찍는 건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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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승격팀에 발목이 잡혔다. 바르셀로나는 시즌 초반 빌바오 원정에서 패한 데 이어 이번에 오사수나 원정에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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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4-3-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카를로스 페레즈-그리즈만-하피냐, 중원에 데용-부스케츠-세르히 로베르토, 포백에 조르디 알바-렝글레-피케-세메두를 배치했다. 골문은 테어슈테겐에게 맡겼다. 후반에 조커로 들어간 파티와 아르투르가 한골씩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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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전반 7분 상대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리고 후반 6분 16세 영건 파티가 동점 데뷔골을 넣었다. 주도권을 잡은 바르셀로나는 13분 후 아르투르가 달아나는 추가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후반 36분 오사수나 토레스에게 다시 PK골을 내주고 말았다. 바르셀로나 수비수 피케가 핸드볼 반칙을 범해 PK를 내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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