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인천공항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리그에서 뛰는 16명의 선수가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와 함께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발렌시아) 등을 비롯한 해외파 선수 9명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합류한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전 경기와 준비는 다르다. 부임 후 아시안컵을 바로 치렀고, 이후 평가전 끝에 여기까지 왔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발선에 섰기에 여태까지 준비해온 대로 할 것이다. 이스탄불에서 몸 상태를 잘 체크해서 2연전 잘 치르겠다
Advertisement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의무팀과 긴밀히 이야기 하고 있다. 아시아권 소속 선수들이 힘들어 할 수 있다.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분석 시작 단계다. 눈에 띄는 점은 아시안컵 이후 감독 교체를 했고, 이후 경기를 보지 않아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하기 힘들다. 불확실성이 많지만, 스리랑카전 이후 철저히 분석하고 우리 경기를 하면서 대응할 것이다.
-김신욱에게 거는 기대는?
어제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대표팀 문은 열려 있고, 발탁에 있어 최적의 시기였다. 김신욱의 팀 적응을 도우며, 잘 활용하겠다.
-백승호의 이적과 함께 해외파들의 활약을 평가한다면.
유럽이적시장은 9월 초에 끝나는데 마무리 단계에서 갑자기 팀을 옮기는 경우가 있어 변수는 존재한다. 어디서 뛰는 것보다 얼마나 많이 뛸 수 있는지 중요하다. 시즌 초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력은 올라오는 단계다. 이들의 컨디션에 맞춰 준비하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