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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김준호 복귀 "집에만 있다가 나온지 좀 됐다"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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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서울메이트3' 김준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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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김준호의 긴장 가득 메이트 맞이와 로맨틱 이규한 투어가 펼쳐졌다.

'서울메이트'의 터줏대감 김준호가 시즌3에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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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김준호는 "가택 연금으로 집에만 있다가 나온지 좀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시즌3에서 다시 만나니까 감회가 새롭다. 이번 메이트는 클래스가 다르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서울메이트'에 대한 그의 애정을 증명하듯 집안 곳곳에 시즌1 핀란드 메이트가 준 선물이 남아있었다. 이에 대해 김준호는 "항상 함께하고 있다. 같이 사는것 같은 느낌이다. 나중에 핀란드에 갈 것 같다"고 아직도 이어지는 인연을 전해 훈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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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를 찾아온 메이트는 세계 곳곳에 레스토랑을 소유한 글로벌 톱 스타 셰프와 그 가족들이었다. 요리와 방송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아르헨티나의 셰프테이너인 안드레스 로페즈와 그의 4남매가 김준호의 메이트로 출격했다. 이들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안다며 직접 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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