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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한' 후속으로 오는 9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장장 1년 여 간의 제작기간, 모로코와 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명실상부 2019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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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은 대통령 정국표의 멘토인 국무총리 홍순조 역을 맡았다. 정국표의 치명적 단점을 교묘히 숨겨 대통령까지 오르게 한 숨은 연출자로, 탁월한 보필 능력을 통해 권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정국표와 손발이 척척 맞는 인물이다. 연극무대, 스크린, 브라운관 등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터트려온 문성근은 강렬하고 묵직한 카리스마가 빛나는 내공 깊은 연기로 캐릭터를 탁월하게 표현, 고수의 단단한 내공이 무엇인지 증명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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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백윤식-문성근-김민종은 다양한 캐릭터를 경험하며 쌓아 올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과 범접불가 내공으로 '배가본드'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내는 무게추 역할을 해내고 있다. '청와대 3인방'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극 전반을 휘어잡는 존재감을 드리우면서, 긴박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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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가본드'는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냈던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 여기에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한 바 있는 이길복 촬영감독이 가세, 최고의 스케일과 완성도를 만들어냈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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