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벨이었다. 벨은 8이닝 2안타 1사구 11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며, 시즌 10승을 따냈다. 워윅 서폴드(11승)와 동반 10승을 달성하면서 이글스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9회 등판한 정우람은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3세이브를 기록했다. 한화 타선에선 정근우가 결승 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한화가 먼저 균형을 깼다. 4회말 선두타자 장진혁이 좌중간 안타로 출루했다. 1사 후 이성열이 좌전 안타를 쳤고, 장진혁이 3루까지 내달려서 세이프. 1사 1,3루에서 정근우가 좌전 적시타를 쳐 선취 득점했다. 마운드에선 벨이 5회까지 퍼펙트 행진을 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9회 등판한 정우람의 무실점 피칭으로 리드를 지켜냈다.
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