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 유스 출신으로 9월 A매치 2연전에서 벤투호의 부름을 받은 이동경과 2년차에 두자릿수 득점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낸 '강원 영건' 김지현의 맞대결은 울산-강원전 최고의 이슈이자 K리그1 최대의 볼거리다.
Advertisement
김지현의 활약 역시 눈부셨다. 김지현은 직전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이영재와 눈빛 호흡을 선보이며 나홀로 2골을 뽑아냈다. 완벽한 피니시 능력을 뽐내며 당당히 29라운드 MVP에 올랐다. 올시즌 10골1도움으로 23세 이하 선수 중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후 16년만에 신인왕을 배출한 울산은 내친 김에 2년 연속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노린다.
Advertisement
스플릿리그까지 4경기를 남겨둔 상황 2위 울산은 현재 승점 60점으로 선두 전북 현대(승점63)에 3점 뒤처져 있다. 인천(3대3무),경남전(3대3무)에서 아쉽게 놓친 승점 3점을 반드시 따내야 하는 절실한 경기다. 추격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