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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웨스트햄은 4-1-4-1 전형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할레, 중원에 안데르송-포르날스-노블-야르몰렌코, 수비형 미드필더로 라이스, 포백에 클레스웰-오그본나-디오프-프레데릭스를 세웠다. 골문은 파비안스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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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야르몰렌코의 왼발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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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첼시 윙어 출신 팻 네빈은 BBC 라디오에 출연 "야르몰렌코는 오른쪽 측면에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임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그의 멋진 볼터치와 높은 골결정력을 칭찬했다. '왼발의 달인' 야르몰렌코는 2018년 여름 웨스트햄으로 EPL 데뷔했다. 첫 시즌 출발이 좋았지만 시즌 도중 아킬레스건을 다쳐 오래 기간 결장했다. 그리고 이번 시즌 개막을 맞았다. 시즌 2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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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GK 파비안스키 슈퍼 세이브+크레스웰 환상 프리킥골
맨유는 공격수 래시포드가 후반 13분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솔샤르 감독은 급하게 래시포드를 빼고 린가드를 교체투입했다.
웨스트햄은 후반 17분 안데르송의 슈팅이 맨유 수문장 데헤아의 선방에 막혔다.
맨유는 후반 23분 세트피스에서 이어진 매과이어의 슈팅이 웨스트햄 수문장 파비안스키의 환상적인 선방에 막혀 땅을 쳤다.
웨스트햄 펠레그리니 감독은 후반 25분 교체 카드를 썼다. 안데르송을 빼고 잭 윌셔를 넣었다. 다음 교체는 풀백 사발레타였다.
맨유도 마티치를 빼고 페레드를 조커로 넣어 공격에 무게를 실었다. 솔샤르 감독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앙헬 고메스를 넣었다.
웨스트햄은 후반 39분 풀백 크레스웰의 멋진 왼발 프리킥 추가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아다. 크레스웰의 프리킥은 맨유 수비벽을 넘어 골문 오른쪽 구석을 파고 들었다. 데헤아가 몸을 날렸지만 막아내지 못했다.
맨유는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한 골도 만회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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