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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미 무어는 회고록을 통해 털어놓은 불우한 어린 시절, 약물·마약 중독, 불행한 결혼 생활 등 성공 뒤에 가려진 어두운 이면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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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어머니 곁을 떠나 독립한 데미 무어는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오디션을 보기 시작해 19세에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털'에 출연했다. 그러나 그때부터 알코올과 마약에 빠져 살았다고 털어놨다. 영화 '열정' 촬영 당시 조엘 슈마허 감독의 권유로 재활한 뒤 약 20년을 중독에서 벗어났지만, 16세 연하 애쉬튼 커쳐와 세 번째 결혼 생활 중 술과 담배를 즐기다 유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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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애쉬튼 커쳐가 두 차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쳐가 2010년 뉴욕 촬영 때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 제3자를 우리 관계에 끌어들였단 이유로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어느 정도 정당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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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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