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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위예남은 제니장을 향해 "반쪽 신부다. 결혼식을 안 올린 것도 아니고 올린 것도 아니다"며 "도 시장 문제 해결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빠 위정혁(김태훈 분)에게는 "이 결혼식 제니장에 농락 당한 거다"라며 "쉽지 않을 거야, 오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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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장은 김여옥을 향해 눈물로 복수를 다짐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장미희는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동족혐오라고. 잘 알지" 사과했다. 김여옥은 "열다섯에 장사를 시작했어. 참 가난했었지. 그때 결심했단다.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겠다고. 죽을 땐 인간으로 죽을거다. 지독하게 살아왔어. 결국은 내가 옳았지"라며 잠이 들었다. 제니장은 그의 손에 끼워진 반지를 보며 "잘 간직하세요 회장님. 내가 당신 손가락에서 이 반지를 빼낼 때까지 원래 당신 자리로 돌아갈 때까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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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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