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타미 애브러험이 결국 잉글랜드 대표팀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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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러험은 올 시즌 핫 가이 중 하나다. 첼시로 복귀한 뒤 연일 득점포를 쏘아올리고 있다. 나이지리아와 잉글랜드 이중국적자인 애브러험을 향해 러브콜이 쏟아졌다. 나이지리아 대표팀의 구애가 거셌다. 애브러험 역시 주저하고 있는 잉글랜드 대신 나이지리아 대표팀을 택할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최종 선택은 잉글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첼시에 애브러험의 진료 기록을 요청했다'며 '이는 체코-블가리아와의 유로2020 예선을 앞두고 애브러험의 발탁을 고려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했다. 애브러험은 잉글랜드가 불러줄 경우, 잉글랜드가 우선순위에 있다고 했다. 이번주 명단 발표에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의 선택이 좌우하겠지만, 일단 애브러험은 삼사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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