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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대행은 세계랭킹 1위, 월드컵 우승국 미국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문미라가 원톱에 서고 장슬기, 지소연, 강채림이 2선을 받친다. 이세은과 조소현이 더블볼란치로 나서고 하은혜 김혜영 임선주 김혜리가 포백으로 포진한다. 프랑스여자월드컵에서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던 김민정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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