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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덕팀의 김광규가 외국인 의뢰인에게 직접 의뢰를 받아왔다고 한다. '홈즈' 홈페이지의 신청이 어려웠던 외국인 의뢰인은 자필로 직접 신청서를 작성했다고. 의뢰인은 2003년까지 한국에서 잠시 생활을 하다가 16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최근 3개월 간 이사만 5번 할 정도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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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뢰인은 16년 전 한국에서 사기를 당해 두려움이 크다며, 홈즈 코디들과 함께 직접 매물을 보러 다니길 희망했다고 한다. 이에 '홈즈' 최초 의뢰인과 코디가 함께 동행하며 매물을 찾아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함께 현장을 다녀온 코디들은 "의뢰인이 옆에 있으니까 엄청 눈치가 보였다" "정말 깐깐한 의뢰인이다. 평소보다 신경을 더 썼다"고 소감을 밝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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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 사람은 연남동 카페 거리와 방배동 카페 골목 등 다양한 위치의 매물을 보러간다. 덕팀의 코디들은 90년대 활약한 냉동 연예인 브루노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브루노는 코디들이 준비한 매물을 볼 때마다 동공지진부터 잇몸만개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화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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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의 보금자리 구하기는 6일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