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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행기 공개에 앞서 박연수-송지아는 팔라완의 숨은 비경 '엘 니도'에서 즐기는 호핑투어를 강력 추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송지아는 "엘 니도가 제일 좋았다. 바다도 너무 깨끗하고 호핑투어 하는 게 너무 재밌었다"며 생각만으로도 신이 난 모습으로 3MC의 기대를 부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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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송지아는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3MC와 고주원-김다현을 연신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그는 박쥐가 산다는 지하강 국립공원에 간다는 말에 "신난다!"며 격한 환호를 표출하는가 하면, 밀림 같은 길을 지나며 원숭이 흉내를 내는 귀여움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더욱이 송지아는 엄마 박연수와 함께 꼭 닮은 수영 자세로 바다 위를 누비고,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는 등 자매 혹은 절친 같은 케미스트리를 풍겨 내기도 했다고. 이에 엄마와의 여행에 대한 로망을 품은 윤보미는 "제 꿈이에요. 엄마랑 단둘이 여행 가는게"라며 연신 부러움을 표출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보는 재미를 더할 박연수-송지아의 모녀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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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을 마친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5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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