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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날 새벽 뉴캐슬 원정에서 롱스태프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대1로 무너졌다. 역습으로 한방을 얻어 맞았고, 그걸 만회하는 골을 끝내 뽑지 못했다. 맨유는 최근 졸전을 거듭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에 대한 비난 수위가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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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헤아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잘 막았다. 우리는 공격을 더 잘 해야 한다. 주요 선수 부상자가 있지만 그건 변명이 안 된다. 더 강하게 훈련하고 싸워 이겨야 한다"면서 "모든 부분을 발전 시켜야 한다. 뭐라 말을 못 하겠다. 더 열심히 해서 매일 발전해야 한다. 지금은 우리에게 힘든 시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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