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의 영국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AVENT)'가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주관한 '제 2회 광진구 임산부 건강걷기 행사'에 후원했다.
5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제 14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하였다. 광진구에 거주하는 100명의 임신 부부가 총 2Km의 아차산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태교 산책을 즐기고, 생태공원 보물찾기, 좋은 부부 선언문 낭독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예비 아빠들은 임부복을 착용하고 아차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임신한 아내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한 필립스 아벤트는 행사 참석자 중 모유수유를 다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약속을 담은 '모유수유 서약서'에 서명한 50쌍의 임신 부부에게 자사 유축기와 노리개 젖꼭지를 증정했다. 또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맘맘맘서울'에 행사 후기를 작성한 참석자에게는 자사 젖병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필립스 아벤트 관계자는 "제 14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고, 출산 이후에도 부부가 함께하는 양육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했다"며, "모유수유는 임신 단계에서부터 엄마 혼자가 아닌 부부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일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같이 모유수유를 다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서로의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필립스 아벤트는 지난 2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축기 후원, 연중 모유수유 클래스 운영 등 국내 모유수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세계모유수유주간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공동으로 모유수유 과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아빠의 참여를 강조한 바 있다.
필립스 아벤트가 이번 행사에 후원한 '내추럴 전동 유축기'는 유축 시 엄마가 몸을 앞으로 기울일 필요 없이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도 모유가 직접 젖병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제품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모유수유를 돕는다. 다수의 연구 결과[1], 유축 시 엄마가 느끼는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이 모유의 흐름과 유축 양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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