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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의 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은 운전자 편의를 우선했다. 타이어 이상으로 점검이 필요할 때 포털서 위치 검색 후 지도나 내비게이션 앱을 한번 더 조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검색 → 위치확인 → 내비게이션 실행'의 최소 3단계 과정을 실행하게 된다. 타이어뱅크 모바일 홈페이지는 이를 '위치확인'만 하면 끝.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가까운 매장을 확인 할 수 있고, 해당 매장을 선택하면 곧바로 내비게이션이 실행, 매장으로 안내해 편의성을 증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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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담당자는 "앞으로도 계속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사용자, 운전자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 할 것"이라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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