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자사 모바일 홈페이지의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홈페이지는 단순한 서비스 소개서 벗어나 운전자 편의와 활용을 극대화 시킨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업계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모바일 페이지에 탑재해 곧바로 활용 할 수 있게 했다. 또,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가까운 서비스 매장을 찾는 기능도 추가 했다. 타이어뱅크 모바일 홈페이지는 테스트를 마치고 10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타이어뱅크의 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은 운전자 편의를 우선했다. 타이어 이상으로 점검이 필요할 때 포털서 위치 검색 후 지도나 내비게이션 앱을 한번 더 조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검색 → 위치확인 → 내비게이션 실행'의 최소 3단계 과정을 실행하게 된다. 타이어뱅크 모바일 홈페이지는 이를 '위치확인'만 하면 끝.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가까운 매장을 확인 할 수 있고, 해당 매장을 선택하면 곧바로 내비게이션이 실행, 매장으로 안내해 편의성을 증대 시켰다.
또,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만 담아 일방적인 안내가 아닌 편의를 증대시키는 기능을 담았다.
타이어뱅크 담당자는 "앞으로도 계속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사용자, 운전자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 할 것"이라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