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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선행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성유리. 평소 애견가로도 유명한 그는 이전부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직간접적으로 동물 보호에 앞장섰다. 성유리는 '반려견 보호 프로젝트' 스토리 펀딩을 비롯해, 환경보호 단체 '그린볼'의 유기견 캠페인, 유기견 시보호소 사료 지원, 유기견이 입양되기 전까지 돌보는 임시보호 활동 등 동물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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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성유리는 다방면에서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관심을 받아왔는데, 그는 소외 당하거나 어려운 형편의 국내외 저소득층 아동들의 치료비, 등록금 등을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이모저모로 온정을 나눠왔다. 그리고 이와 같이 선행을 이어가는 성유리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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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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