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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연구센터, 대한체육회, 평창기념재단 등 올림픽 관련 단체 소속 전문가 강의가 마련됐다. 또 참가자들은 체육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올림픽 데이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올림픽아카데미에서는 분임토의 후 발표 우수자 1명을 선정해 내년 국제올림픽아카데미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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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림픽데이런'은 인터넷 예매를 통해 4700여 명이 사전 참가 접수를 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륜기가 새겨진 완주 메달과 IOC 참가증서, 평창올림픽 당시 인기몰이를 한 오륜 선글라스가 주어진다. 또한, 서울 시내와 한강변을 달리는 마라톤(5㎞/10㎞) 대회 외에도 올림픽 스포츠 종목 체험, VR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 버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신수지·이정용 등) 및 올림픽 스타 팬 사인회, 노라조·10센치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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