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봐도 봐도 보고 싶은 내 딸. 엄마 늦게 들어왔더니 떡실신 되어 있네. 안아 주고 싶은데 우리 딸 잘 자"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를 똑 닮은 태리 양은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해 12월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