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한국에서 두 번째 경고가 나왔다.
한국 수비수 김영권(감바 오사카)에 이어 김민재까지 경고를 받았다.
한국은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가운데, 후반에도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국은 수비수 김영권이 후반 10분 경고를 받았다. 이어 같은 센터백인 김민재까지 후반 17분 경고 판정을 받았다.
북한은 이미 전반과 후반 한 차례 경고 1회씩을 받은 상황이다. 전반 30분 리영직이 첫 경고를 받은 데 이어, 후반 시작하마자마 리운철이 옐로카드를 받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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