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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진호는 강호동과 한 팀으로 한끼에 도전하기 시작했고, 결국 뮤지컬 배우 지망생의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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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러버인 강호동은 준비된 음식을 보고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사연 있는 음식보다 못하다"라며 어머니 반찬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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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은 "현제 레슨을 받고 있다. 생활비와 레슨비를 위해 인포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집주인은 "뮤지컬 배우 정선아 선배님이 롤모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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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주인은 정선아에게 "진부한 질문이지만 슬럼프가 있었냐"고 물었고, 정선아는 진지하게 대답을 이어가 집주인을 반겼다. 강호동 역시 "진심어린 조언 감사하다"라고 감사인사를 건냈다.
집주인이 씻고 나오는 동안 이경규와 이용진은 집을 뒤지며 집주인의 직업을 추측했지만, 여자친구와의 통화에서 집주인은 사진작가 프리랜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진은 "카메라를 좀 구경시켜 주실 수 있냐"고 물었고, 집주인은 처음 샀던 카메라를 소개하며 "엄마찬스로 구매했다"라고 밝혔고, 이용진은 놀라며 "훔쳤다고요?"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집주인은 식사를 하며 "원래는 중소기업을 다녔었는데, 여기서 내 미래를 보니 행복하지 않겠다 싶어서 그만 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엄청난 홍보 효과다 찍은 사진을 좀 보여달라"고 부탁했고, 엄청난 사진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용진은 "딱 한 명만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이 있는 지"라고 물었고, 한참을 고민하다 "어머니"라고 밝혔다.
집주인은 "혼자 살다보니 가장 생각나는 게 어머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집주인은 "여자친구가 와도 되냐"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함께 옥탑방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